| 云峰's profile未曾雕刻的时光——找寻我的记忆PhotosBlogLists | Help |
|
March 29 술생각이 난다.이유없이 술생각이 난다.
옛날의 여자친구가 마땅한 일자리를 찾았다는 소식을 듣게 되였다.
내가 기쁘해야할지 아니면 아파해야할지?
기쁘면 왜서 기쁘고 아프면 왜서 아프냐고 스스로에게 묻는다.
정녕 내가 아직 그녀를 잊지 못했단 말이냐고?
그냥 술마시고 푹 취하고 싶다.
가슴이 아프다..
아주많이... TrackbacksThe trackback URL for this entry is: http://dowoonbong.spaces.live.com/blog/cns!2E36DBDC7F03EDFF!191.trak Weblogs that reference this entry
|
|
|